(北海道の上の方にある上下に細長い大きな島)
へ少し移住した。
当時はサハリン南部は日本領土だったため。
2次大戦終了後にはすべてロシアに返還。
その後も朝鮮に帰らず定住したケースが多かったが
サハリンが別に農地になるような土地でもなくめっちゃ過酷で
現地のロシア人たちは飢えることがけっこう多かったのに
移住した朝鮮人たちは毎日何を思い切り食いまくっている。
朝鮮人たちの立場では裏山に行けば山菜も多いし
浜に行けば貝やタコみたいなのがゴロゴロしてて最高なのに
ロシア人たちが飢えてるのが理解できなかったわけ。
ロシア人たちも「えっ、あれが食べられるものだったの?」となって
後には飢えるよりはマシだからと食べ始めて
食文化が変わった。
現在のサハリンに行ってみると、近所の裏山でワラビを採集する
ロシアの娘たちがゴロゴロしている。
この人たち箸を使っている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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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인구의 사할린에서 가장 많은 소수민족이 한인이네 ㅋㅋㅋㅋ 3만명이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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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준 사할린 한인은 정치성향이 대한민국쪽이고 고려인은 소련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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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하는거 개웃기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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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나 김치 같은거 먹으려면 포크로는 안되고 젓가락질을 해야 해서 그런가 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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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척민이 고향에서 더 멀리온거라 오히려 이방인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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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랑 고구려때 우리 땅이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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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존나 못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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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나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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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때기란 풀때기는 다쳐먹는 비건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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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비건하려면 우리나라만큼 좋은게 없는데 또 비건인식은 씹창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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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엥 아냐 한국은 채식의 비중이 높을 뿐이지 비건 식단은 의외로 별로 없어. 당장 비빔밥에도 계란이 들어가는데… 비건들 우리나라 오면 비건식당 따로 찾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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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의미의 비건식이 없는 이유는 하고싶어서 야채먹은게 아니라 반강제로 먹을수밨에 없던거라 젓갈이던 고기던 어떻게든 넣어서 먹으려 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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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발 조선 밥상그대로인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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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사할린음식 맛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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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정착민들 많이 죽었겠네 저렇게 북쪽에서 갑자기 어캐 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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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굶어 죽기 싫어서 조선 사람들 먹는 거 따라 먹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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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할린 남쪽은 해안가 쪽이라 그렇게 안 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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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세계사 교양 들을 때 사할린에서 광부로 노역 중이던 한인들한테 러시아에서 고위층 다음으로 우대받던 고려인들이 전임자로 와가지고 서로 다른 한인끼리 갑을 관계 되니까 사이 불편해지는 일 있었다고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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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개똥도 급할땐 약에 쓰인다더니 조선음식으로 어쨌든 굶주림으로 인한 사망을 면하게 되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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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 성게도 아무도안먹고 다 버렸다더라 그 맛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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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는 죄다 민둥산에 민들레 뿌리까지 다 뽑아가서 경쟁 박터지는데 저기는 지천에 널린게 산나물에 해산물이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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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서도 가장 열악한 한반도에서도 먹고 살았으니 우즈벡으로 보내던 사할린으로 보내던 거기서 거기라 잘 정착하고 산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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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송 보면 화질이 꼭 20년 이상 된 듯하더라 아마 이런 문화 다 사라진지 오래라 과거 영상 꺼내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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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가 퍼지는 과정이 진짜 재밌네 ㅋㅋ 처음엔 저걸 왜 먹나 싶던 음식도 한 세대 지나면 동네 전통처럼 자리 잡는 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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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고추장,간장 베이스로 하기때문에 맛있고 감칠맛 나기 때문에 퍼질수 밖에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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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쪽은 한국 앞마당이니까 나오는 식재료들이 한국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유럽쪽 러시아애들이랑 비슷할리가 없어서 이쪽에 맞출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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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가 원래 다 그럼 어디 한쪽에서 먹으면 뭐임? 먹을수 있는거였음? 먹을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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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싫음 먹어랏
出典:DCインサイド「DC 実時間ベスト」 元スレ
※アイキャッチ写真:Svetlov Artem/CC BY-SA 4.0/Wikimedia Commons(文字入れ・色調を加工。加工後の画像も同じライセンスで公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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