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文を表示
한강보다는 스펙트럼이 넓네
原文を表示
아니 남녀 하니씩 번갈아 받음 내년은 남자 평등 때문에 바뀐거
原文を表示
과학상도 똑같음. 네이처에 역대 수상자 분석한 논문 있는데 특정 분야에 카르텔급으로 수상자가 몰려있음. 노벨상 수상자는 심사위원이 될 확률이 높고 그 심사위원은 당연히 자기 분야로 팔이 굽을테니 계속 대물림되는거
原文を表示
화학상은 사실상 생리의학상 2중대 된지 오래고. 크리스퍼 카스가 왜 생리의학상이 아니고 화학상을 받아야 하는데. 파지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原文を表示
@ㅇㅇ(211.213) 화학이 그 꼴난건 분야 포지션이 애매해져서지. 노벨상은 패러다임을 바꾸는 “발견”에 주는데. 순수한 화학적 발견은 이제 뭐 나오기 힘들고, 그렇다고 더 깊게 들어가버리면 물리랑 경계가 애매해짐. 그렇다고 파생으로 빠지면 공학이나 생물학으로 가버림. 노벨상 취지 상 화공에다가 줄 수 도 없으니 만만한 “분자”생물학 발견에 주는 거임
原文を表示
@ㅇㅇ(118.235) 그냥 생리랑 의학을 찢어서 분자생물학을 생리상 주고 기존분야는 의학상 주는게 맞음.명목상 생리의학상입니노 해놓고 생리1 의학 9를 줘버리는데 그 1마저도 화학상으로 밀려나면 화학자들 열이 안나는게 이상하지
原文を表示
@ㅇㅇ(211.213) 그거 생리의학상의 생리도 Physiology라서 순수 생물학도 아님. 사실 그냥 의학상이라 보는게 맞음. 사람이나 질병으로 파생 가능성 없으면 받기 어려움. 그래서 애매한 화학에 분자생물학 기초 발견 나오면 넘기는듯
原文を表示
@ㅇㅇ(118.235) 그럼 꿀벌생태학이나 고인류학에 아예 주질 말던지. 개평던져주듯이 수십년에 한번씩 아무튼 생리도 포함임~ 해버리니 대중들 인식이 생명과학 최고상=노벨상으로 왜곡되어버림
原文を表示
@ㅇㅇ(118.235) 심지어 녹색혁명 이끈 식물학자 노먼 볼로그는 명백히 생명과학을 이용한 육종을 했는데도 평화상으로 퉁쳐버림. 주기는 싫은데 생명과학 최고상 타이틀은 갖고싶단 아집으로밖에 안보임
原文を表示
@ㅇㅇ(211.213) 노벨상 자체가 100년도 더 전에 분야 기준으로 만들어 놓으니 현대 과학 체계에 안 맞는게 맞음. 하사비스가 화학상 받는거보고 이게 뭔가 싶긴했음
原文を表示
@ㅇㅇ(118.235) 수학처럼 아예 명백히 수상 이외의 분야는 일반 대중들도 필즈상 잘 알고있고 수상소식도 대서특필됨. 그런데 크라포드상이나 레벤후크상 알고있는 대중은 몇이나 됨? 생명과학을 분리하던지 포기하던지 둘중 하나를 명백히 해야지 애매한 스탠스 유지하면 학문발전에 독임
原文を表示
문학상은 꼭 정치색 띄고있는새기만 주노
原文を表示
페미책 쓰는작가네ㅋㅋㅋ 이래서 문학상 경제학상이 ㄹㅇ병신이라는거임
原文を表示
걍 페미 좌파 주겠습니다 선언하고 줘라 ㅋㅋㅋ
原文を表示
차리리 페미좌파공산주의자 부문을 추가하는게 어떻노
原文を表示
하루키야 이제 알겠지? 문학상 받는 법은 이제 페미빠는거말고 방법없다
原文を表示
그냥 페미니스트한테 챙겨준거네ㅋㅋㅋㅋㅋㅋㅋ 페미는 돈이 된다 된이 돼ㅋㅋㅋㅋ
原文を表示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한 작가 중에 내가 유일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임. 독일 소련 전쟁에 참전했던 여성들의 경험을 인터뷰 형식으로 묶어서 낸 책이라 읽기도 편하고 반전 메세지가 굉장히 강하지만 그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읽기 좋은 책임
原文を表示
문학,평화상 어느새 여성할당 같은 느낌으로 돌아가고 있는것…ㅋㅋㅋ 하기야 과학상에 줄 여자는 없고 그렇다고 다 남자만 주자니 욕쳐먹을거같고, 뭐 당연한 수순일지도?
原文を表示
할당제 바이럴
原文を表示
노벨상은 걍 과학상 3개만 진짜네
原文を表示
한강 미만 잡
原文を表示
가부장제 여성 억압 논문까지 쓴 분이시네..
原文を表示
노벨상도 문과는 걸러야
出典:DCインサイド「DC 実時間ベスト」 元スレ / 元ニュース:ネイトニュース
※画像はイメージです(写真:Pixabay)
ほかのアンテナの新着
次に読むスレ
- 韓国ネット「日本は先端技術企業がゼロで貧しくなっている」→「半導体素材もロボットアームも日本製だろ」と反論多数「これで最近、韓国の兄貴たちに対する覗き見と嫉妬が想像を超えてたのか」

- 韓国の小学校、「リレーは危ない」と保護者の苦情で運動会の種目が中止に→「登校のほうが危ないだろ」推薦 97「貴族のお嬢様かなんかなのかよ、走るのが危ないってさ」

- 韓国人「アリエクスプレスとTemu、韓国で決済額も利用者も減少」→「ダイソーで十分」「値上げしてから割引してる」推薦 188「価格を釣り上げるからお前たちから買う理由がないんだよ」

- 韓国人「映画ちいかわ、韓国で4週連続1位・258万人突破」→「誰も関心ないのに1000万いくんか?」「91年生まれやけど、なんか悲しくなるわ」日本への評価好意的 41%批判的 3%

- 韓国人「サハリン(樺太)のロシア人がワラビを採って箸で食べてるのは朝鮮人の影響」→「ヒンナヒンナ」「人口50万人のサハリンで一番多い少数民族が韓国系なのは草。3万人もいるわ。」日本への評価好意的 21%批判的 7%

- 韓国ネット民「佐藤輝明の隣にいるから余計にショボく見えるw」ハンファ・イーグルスのノ・シファン、MLBポスティング挑戦に対する韓国の反応「あいつはwRC+がNPBで200を超えてるぞww ノ・シファンはKBOでwRC+120台なのにマジかよ」日本への評価好意的 8%批判的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