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っそく飛びついてきたな
原文を表示
안그래도 벼르고 있다가 국가적 명분이 섰으니깐 즉시 행동하는거지
原文を表示
사다리 걷어차기 ㅋㅋㅋ
原文を表示
인터뷰를 그따구로 해버리면 안 그래도 꽤 오랫동안 ‘아겜 가지고 군면제는 그렇지 않냐?’ 라는 의문이 은근히 있었는데 명분을 줘버리잔아ㅋㅋㅋ 심지어 매일같이 죽어라살려라하는 정치판에서도 지금 이 건은 사이좋게 까고 있고 군은 군대로 어 명분섰다 이러고 있고
原文を表示
사실 못해도 2010년대에 했어야 하는건데 많이 늦은 감이 있긴 하지
原文を表示
안 그래도 다 잡아쳐넣으려던 파시스트 군국주의자들한테 명분까지 주어졌네? 안하면 븅신이지
原文を表示
BTS도 못한걸 해냄 ㅋㅋ
原文を表示
국방부가 눈 치보는건 국민 여론뿐임… 엣 그런데 민심이 창 났잖아? 좋다고 달려들겠지
原文を表示
? 여론 눈치를 본다고? 국방부가? 국방부가 여론 눈치를 보는 세상이면 이스라엘이랑 하마스가 평화협정 맺고 백만년은 지났을 걸
原文を表示
난 다르게 생각함 눈치를 보니까 이정도인거라고 ㅋㅋㅋㅋㅋ
原文を表示
상무 : 대환영
原文を表示
제발 소급적용
原文を表示
부대에서 얘는 안된다고 절규하는 장애인들까지 집어넣는 상황인데 저런건 또 빼주는게 말이 안되기는 해
原文を表示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原文を表示
계속 주변에서 폐지각만 보고 있었을텐데 인터뷰 한번에 없어지는 결과 나온거지
原文を表示
가만히 있던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 등 기타 보충역들도 같이 쳐맞겠네
原文を表示
그냥 이때다 싶어서 바로 뒷덜미 잡아 채는 국방부 솜씨 보소 ㅋㅋㅋㅋ 대단하다 대단해 국민성이나 국방부나
原文を表示
그냥 바로 폐지 되고 면제 날아가고 싹 다 군대 가는걸로 바뀌면 어떻게 될까…동정론이 그래도 있겠지
原文を表示
원래 검토중이던 사안이었음 그런데 거기다 ㅋㅋㅋ
原文を表示
이미 최대로 줄인거라 더 못줄인다고 베스트에 글 올라오더니 결국 줄이네? 그거 반박하는 댓글 비꼬고 난리 났던데 꼴이 우스워졌어
原文を表示
쟤 저러면 스포츠 업계에서 매장당하려나
原文を表示
저런 보충역 줄이기는 국방부 숙원사업이었음…..
原文を表示
소급 적용하자 소급적용
原文を表示
얘때문이 아니라 이제 진짜로 운동선수들 메달 군면제는 손봐야한다 생각
原文を表示
어떻게 보면 후배들 사다리 걷어차기가 된건가.
原文を表示
예술체육요원만 건드려야 할텐데..
原文を表示
사실 보충역 감소하면 피는 우리 사회만 본다는게 함정.
出典:ルリウェブ「ルリウェブ ベスト」 元スレ / 元ニュース:NAVERニュース
※画像はイメージです(写真:Pixabay)
ほかのアンテナの新着
次に読むスレ
- 韓国ネット「日本は先端技術企業がゼロで貧しくなっている」→「半導体素材もロボットアームも日本製だろ」と反論多数「これで最近、韓国の兄貴たちに対する覗き見と嫉妬が想像を超えてたのか」

- 韓国の小学校、「リレーは危ない」と保護者の苦情で運動会の種目が中止に→「登校のほうが危ないだろ」推薦 97「貴族のお嬢様かなんかなのかよ、走るのが危ないってさ」

- 韓国人「アリエクスプレスとTemu、韓国で決済額も利用者も減少」→「ダイソーで十分」「値上げしてから割引してる」推薦 188「価格を釣り上げるからお前たちから買う理由がないんだよ」

- 韓国人「映画ちいかわ、韓国で4週連続1位・258万人突破」→「誰も関心ないのに1000万いくんか?」「91年生まれやけど、なんか悲しくなるわ」日本への評価好意的 41%批判的 3%

- 韓国人「サハリン(樺太)のロシア人がワラビを採って箸で食べてるのは朝鮮人の影響」→「ヒンナヒンナ」「人口50万人のサハリンで一番多い少数民族が韓国系なのは草。3万人もいるわ。」日本への評価好意的 21%批判的 7%

- 韓国ネット民「佐藤輝明の隣にいるから余計にショボく見えるw」ハンファ・イーグルスのノ・シファン、MLBポスティング挑戦に対する韓国の反応「あいつはwRC+がNPBで200を超えてるぞww ノ・シファンはKBOでwRC+120台なのにマジかよ」日本への評価好意的 8%批判的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