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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4) 그런데 의사 개나소나 되면 안되긴함 생명을 다루는 핵심 직업이어서 똑똑한 사람이 하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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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38.199) 의전 폐지 된지가 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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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산업이긴함 노산들이 많아서 수요는 확실한데, 누가 그 고생을 할지 레이저 딸깍하면 금빛 워라벨 보장에 월 수천씩 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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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어린이병원을 만들어? 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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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치료 관련해서 자폐아도 많고 부모들이 소아 의사 상대로 고소도 생각보다 많이 함 돈도 피부과 시술샵보다 못버는데 욕먹고 고소 당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개높고 오직 사명감만으로 버티기에는 그들은 너무 똑똑하고 계산이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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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재활병원으로 바꾸면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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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진상들이 설쳐야지. 원래부터 의사가 없었던게 아니다. 있던사람들이 진상들 상대하다가 더러워서 떠나고 현재의 모습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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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ㅍ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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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민원 고소때문에 문닫은 소아과 의원이 존나 많은걸 생각해 보면 답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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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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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회도 시끄럽다고 민원 넣어서 못하게 하는 아줌마들이 왜 애를 낳음? 존나 이상한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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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뻔함 기사나고 한 1, 2년은 잘해주겠지. 근데 조선 공무원 특징 알잖아 바이럴뜨고 기사나오는 새 사업에나 무발기사정 처하고 돈 들어가는 재미없는 기존 사업 유지보수하는건 개좆같이 싫어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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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도 석해균 선장 살려서 스타된 다음 몇년있다가 외상센터 적자난다고 병원에서 욕바가지로 처먹고 쫒겨난거 기억남? 저거도 100퍼 돈안돼서 적자 수억씩 날텐데 그럼 그때가서 뭐 공무원이 철밥통 보장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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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같아도 소아과 쪽으론 절대 안가겟다 진료 받으면서도 개 ㅈㄹ떠는데 뭐만 하면 고소한다 ㅇㅈㄹ하고 난리치는데 ㅈㄴ 열심히 공부해서 그거 왜함 ㅋㅋ 그냥 미용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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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네 소아과의사를 매년 1천명씩 배출하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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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좆같은 여수섬박람회 안했으면 60년 운영가능했고 개쓰레기 새만금 잼버리 안했으면 100년넘게 운영가능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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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바이럴이지. 운영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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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서울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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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강제하지않는이상 아무도 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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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병원이잖음. 소아과 패악질부리는 부모들 악명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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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애들은 좀 특이 취급좀 해줘라 레이저싸개들과는 근본이다른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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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민도에서 그게 되겠냐? 당장 니보험금 5%만 올라도 발작할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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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간호사마저 탈주해서 멀쩡하던 대학병원들도 붕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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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좀 필요한 근본 의사 분야랑 돈 버는 의사 분야랑 아예 좀 지원 할떄부터 나눠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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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바에 차라리 조선족 의사들 계약된 병원에서만 면허 허용하는 방법으로 수입하는게 더쉽고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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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일이 왜 일어나는지 알려줄까? 저런 복지시설은 국가에서 돈을 ㅈㄴ게 주는 구조거나 저거 이용하는 사람들이 돈을 ㅈㄴ게 내던가 둘중에 하나는 해야 굴러가는 구조임. 의사가 돈을 많이 받던 안받던 저런 시설은 의사로 굴러가는게 아니고 딸리는 직원이 ㅈㄴ 많음. 근데 국가에서도 돈 댈 생각 없고 사회적으로도 저기에 돈 쓰자는 분위기도 아니고 쓰는 사람도 돈낼 생각없고 그런데 굴러가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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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조건에 성적하위권 저란 곳 강제하면 쉽게 해결될 문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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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재활. 이 두개가 합치면 어떤 개지랄 시너지가 날지 너무 뻔해서 지원자가 없는거도 이해가 간다
出典:DCインサイド「DC 実時間ベスト」 元スレ / 元ニュース:NAVERニュース
※画像はイメージです(写真: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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